7회 한-러 어린이

호랑이 그리기 대회 

접수: 2019년 3월 14일 ~ 31일, 발표: 5월 5일, 시상식: 5월 25일 
올해의 수상자,
​누구일까요?
수상자 발표,
2019년 5월 5일
 

본 홈페이지에 발표되며,

수장자에게 시상식 공식 초청장이

우편으로 발송됩니다.

  • 한국범보전기금 페이스북
그림 주제: "한국호랑이·한국표범의 하루"
(한국호랑이·한국표범의 생태적 일상에 대한 묘사)

 

한국의 '(사)한국범보전기금'과 러시아 '피닉스기금'이 공동 주최하는 한-러 어린이 호랑이 그리기 대회입니다. 어린이들이 사라져 가는 한국호랑이·한국표범에 대하여 배우고, 한국 어린이들의 호랑이·표범에 대한 관심을 세계에 보여줄 수 있는 뜻 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수상한 어린이들의 그림은 러시아에서 한국표범과 한국호랑이를 보호하고 있는 피닉스기금의 그림과 함께 세계적으로 배포됩니다. 한국호랑이·한국표범에 관심 있는 어린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기념품이 수여됩니다 (총 35명 수상 예정).

최신 소식을 전해드려요

 

시상식

'한-러 어린이 호랑이 그리기 대회'의 시상식에는 상을 수여해주실 여러 귀빈 분들이 방문하십니다.

시상식과 함께 명사들을 초청하여 유익한 특별 강연과 어린이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많은 기대 바랍니다.

 

2019 제7회 한-러 어린이호랑이그리기대회 시상식에 초대합니다!  

시상식은 오는 5월 25일 토요일 오후2시에 개최됩니다.  

어느덧 7회를 맞이한 어느덧 7회를 맞이한 ‘한-러 어린이 호랑이그리기대회’는 훌쩍 늘어난 어린이들의 참여로 성황리에 이뤄졌습니다. 그림에서 드러나는 한국호랑이와 한국표범에 대한 어린이들의 관심과 그 표현도 그만큼 커졌다고 생각되어 기쁩니다.

많고 다양한 출품작 중에서 특별히 호랑이와 표범에 큰 관심을 가지고 독창적으로 아름답게 그려낸 어린이들의 그림을 수상작으로 선정했습니다. 수상한 어린이들의 그림은 러시아에서 한국표범과 한국호랑이를 보호하고 있는 피닉스기금에 포함되어 세계적으로 배포됩니다. 환경부, 국립생태원, 에버랜드, 생명다양성재단의 후원을 받고 있는 본 대회에서 최우수작품 1점은 환경부장관상을, 우수작품 4점은 국립생태원장상, 15점은 특선 (에버랜드상), 15점은 가작 (생명다양성재단상), 76점은 입선 (한국범보전기금상)을 받게 됩니다. 

이번 시상식은 상을 수여하는 본행사와 더불어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호랑이페인팅,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수상어린이 외에도 모두 다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사오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Tiger Convergence Series '문화하는 호랑이' 두번째 강연 연사 + 시상식 특별초청

시상식 사전 부대행사로 5월 25일 당일 오전 10시부터 Tiger Convergence Series, '문화하는 호랑이'의 두번째 순서가 개최됩니다. 러시아 '표범의땅' 국립공원에서 방문한 '빅터 바르듀크' 원장, '나데즈다 설리칸' 수의학 연구원과 '유리 달만' 세계자연기금 아무르지사 수석 고문, 중국 '이영'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연구원의 특강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두만강 유역 러시아, 중국, 한반도 국경지역에 생존한 한국호랑이와 한국표범을 지켜내는데 앞장서고 있는 분들의 경험이 녹아있는 발표가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더불어 선정된 수상 어린이들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고맙습니다.

빅터 바르듀크Victor Bardyuk
/러시아 '표범의땅' 국립공원 원장

유리 달만Yuri Darman
/WWF 러시아 아무르지사 수석 고문

이영Ying Li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연구원

나데즈다 설리칸Nadezhda Sulikhan
/러시아 '표범의땅' 국립공원 수의학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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